공지 | 바누아투 영주권 USD330,000 자산 증빙, 시민권 USD2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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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사모도우미 작성일26-01-14 16:11 조회301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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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은 국적이고, 영주권은 영주할 수 있는 권리이면 시민권 신청자가 영주권 신청자보다 바누아투 정부에다 더 많은 돈을 기부(또는 투자)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바누아투 시민권 신청 시에 USD 250,000 이상의 자산을 증빙하고, 영주권 신청 시에는 USD330,000 이상을 증빙합니다. 은행 계좌 잔액 증명, 부동산 자산 평가, 주식, 가상화폐 등으로 증빙 가능하고 공증(Notary)를 받아야 합니다. 즉, 시민권이 영주권보다 증빙 금액이 USD80,000 적습니다.
이유는 바누아투 정부에서 영주권자들에게 투자를 유도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시민권 신청자는 자산 증빙 외에 USD130,000 상당의 기부금을 바누아투 정부에 지불해야 하기에 자산 증빙 금액과 합치면 USD380,000 상당 이상이기에 사실상 시민권 신청자가 영주권 신청자보다 많은 금액을 기부금 형식으로 지불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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